야간 데스크 동행

다음 마감 한 시간 전, 옆자리에 앉겠습니다.

오늘 1면을 같이 읽는 자리에서 출발합니다. 화면 공유보다 어제 가판을 펼쳐 두는 편이 일이 빨리 잡힙니다.

야간 데스크의 짧은 취재 노트

한 달에 한 통, 우리 편집국이 옆자리에서 본 색인 진입과 리드 교열의 한 줄을 적어 보냅니다. 마감을 방해하지 않는 톤으로.

처음 의뢰

한 편의 표지 기사를 들고 오세요.

다음 마감의 표지 기사 한 편을 보내 주시면, 우리가 데스크 회의 톤으로 첫 단락을 같이 읽고 같이 다듬습니다. 발행 후 12분의 색인 진입을 같은 자리에서 확인합니다.

편집국 소개 →
이어지는 자리

마감마다 옆자리에 한 명을 두세요.

월간 동행 자리는 야간 데스크 옆에 우리 편집국의 한 명이 같이 앉는 방식으로 진행합니다. 일을 가져가지 않고, 어제 가판을 같이 읽으며 적습니다.

취재 노트 읽기 →